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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칼빈주의를 배우는 것이 자랑스럽지 아니한가?

 정대운목사

 2018-09-25 오후 11:29:00  121

 

 

 

인류역사에 최고이며 가장 아름답고 가장 균형잡히고 가장 경건하고 거룩한 체계가 ‘칼빈주의’입니다. 칼빈주의가 가는 곳은 어느 곳이나 부자이며, 강하며, 도덕적으로 순결하며, 그 시대의 최고의 선도적 역할을 담당했습니다.
스위스가 그랬고, 네덜란드가 그랬으며, 스코틀랜드와 영국이 그랬으며 당연히 미국이 그랬습니다.

그러나 한국은 종합적인 칼빈주의 정신은 들어오지 않고 오직 종교적인 형태만 들어와 있는 상태이여 그나마 수많은 기복주의와 신비주의에 혼합되어 거의 칼빈주의를 알아볼 수 없을 만큼 얼빠진 상태로 들어와있으며 남아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우리교회는 아이들에게 철저히 칼빈주의 정신을 전수하여, 한국과 세계의 일류대학, 일류직장, 일류 직업, 일류 사업가, 일류 예술인, 일류 학자 등 한국을 넘어 세계를 선도할 후배들을 키워야합니다.

칼빈주의를 제대로 공부하면 그렇게된다는 것은 세계사에서 이미 보여주고있습니다.

더욱 칼빈주의에 입각한 성경을 바라보는 교회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청교도 마을을 만들기 전에 ‘청교도 학교’를 건설하는 것이 우선적으로 만들어져야할 것입니다.

 

 
 
       
 

박철구

2018-09-27 (14:20)

 

유투브로 목사님 말씀 늘 경청하고 있습니다.
제주도에 살고 있는데 이곳에서도 칼빈주의로 무장된 교회가 있을까요?
열심히 찾고는 있지만...그닥 희망적이지는 않네요 ~
목사님! 제주도에 좋은 교회가 있으면 꼭 알려주세요...
 

정대운

2018-09-28 (16:39)

 

박철구 성도님, 제주도에서 말씀을 경청하신다니 기쁘고 반갑습니다. 칼빈주로 무장된 교회에 대한 질문에, 제가 딱 떠오르는 생각은 안납니다만, 이후 계속 한번 찾아 보겠습니다. 그리고 칼빈주의라는 것은 구원론(신앙)으로 부터 우리의 삶 전반부를 어떻게 해석하고 이해하고 반응하느냐 까지 가르쳐져야 하므로, 사실 칼빈주의를 추구한다고 해도 칼빈주의 자체를 가르치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천원태

2018-09-28 (21:2)

 

아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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